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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100] 19편: 박리다매로 승부한다. 미국 다이소 - 달러트리 (Dollar Tree)

 [나스닥100] 19편: 박리다매로 승부한다. 미국 다이소 - 달러트리 (Dollar Tree)

해마다 신학기가 시작되기 전인 8월이 되면 아이들의 새 학년을 위한 학용품 쇼핑으로 바쁘곤 하다. 미국은 공산품 가격이 참 다양하고 비싸다.

아이들이 여럿인 관계로 쇼핑 한번 하고 나면 정말 몇 백 불이 나가기도 하는 해가 자주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것이 달러트리 (Dollar Tree, DLTR-US)다.

거주지에서 좀 떨어져 있기는 했지만 가성비를 생각하면 한 번씩 다녀올 만한 위치에 있었고, 그렇게 몇 년을 달러트리의 고마움에 젖어 있다. 한국에도 생활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파는 매장들이 예전부터 있었다.

그런 매장들이 체계화되면서 붐을 일으킨 것이 2001년에 한국의 아성 산업과 일본의 다이소 산업이 합작을 한, 지금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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