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11년에 설립된 IBM은 성장주보다는 배당주로 꼽힙니다. 기술발전의 살아있는 역사, 1960년대 IBM 360 mainframe 컴퓨터를 만든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IBM의 아쉬운 점이라면, PC 시장의 변화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에게 왕좌를 내주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다시 클라우드 분야에서 선전하고 있는데요. PwC의 컨설팅 비즈니스와 SoftLayer라는 클라우드 호스팅을 인수하여 진출한 서비스 시장에서도 선전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등의 최첨단 기술 분야에서 아직 선두를 지키고 있으니, 언젠가 배당주에서 성장주로 바뀔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됩니다.현재 시가 배당률은 5.3%입니다.
아래 보시..........
[미국 배당주] 기술 발전의 살아있는 역사 IBM (IBM-US)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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