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디자인 제작 후기는 되게 핫한 이슈죠~ 화장품과 의료용품의 경계선에 있는..... pdlla 나 pdrn 등이 함유되어 있는 화장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들고 왔어요. 인젝션, 즉 주사로 주입하는 제품이다보니 의료용으로 봐야하나요.
아니면 성분 자체가 화장품의 원료다보니 화장품으로 봐야하나요. 심의는 받고 있지만 화장품으로 분류된 애메한 제품들이 있어요.
바로 이런 제품들 인데요. 모두 화장품의 범주 안에 들어가지만 바르기만 한다면 심의는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피부에 주입을 하거나 하는 제품등의경우는 의미가 다르게 해석이 되는거 같아요. 화장품에서도 피부에 흡수시키기기 위한 노력은 정말 애절할 정도로 연구가 많이 되고 있는거 같아요.
자 오늘은 일반적인 화장품 제조사보다 의료용품의 제조사들이 더 많이 관심을 가지고 제작의뢰를 해주시고 있는 제품 디자인을 보여드릴께요. 1. 대조를 통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각화: White vs.
Black 이번 패키지 디자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