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베린, 치커리 건강식품 패키지 제작 후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최종 업로드 날짜를 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여름 휴가가 끝나고 본격 바빠지기 시작해서 이제야 한숨돌릴 시간이 되었어요. 조금 여유로워졌다고 쉬거나 놀면 뭐해요 ㅎㅎㅎㅎ 블로그 포스팅도 올려야죠.
물론 마음같아선 쉬고싶은 마음이 정말 굴뚝이지만 그렇다고 막 여유로운 상황은 아니라는거죠 ㅜㅜ 처음 디자인 사업을 시작할때 물들어올때 노 저어라 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 업계분들은 아시죠?
노 뿌러집니다 ㅎㅎㅎㅎㅎㅎ 디테일 잡다가 시간지나는건 다반사고 수정잡다가 스케쥴 쌓이는건 일상, 그래서 클라이언트 분들과 소통하고 포커스를 줄이며 불필요한 리소스를 줄이는게 해답입니다. 2~3가지 정도의 러프한 방향성으로 빠르게 피드백을 받고 결정을 하는게 일주일 걸릴거 이틀정도로 줄어들거등요. 물론 만족도 또한 덤이구요.
그간의 근황은 여기까지 하고 오늘은 건강식품의 패키지 디자인 입니다. 본래 건강식품이라는 카테고리는 없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