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에 딱히 흥미를 느끼지 못했지만, 이제서야 낼 수 있을 것 같다. 빌어먹을 정치라는 게 뭐길래.
위에서 생각하게 만든 프레임에 갇혀서 내가 제시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 시각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들이 생각한 영화 설명회의 취지가 뭔지는 알겠다.
그래서 내 프레젠테이션을 꼭 그 주제로 바꿔야 하는지도 의문이다. 내가 설명하는 거 만들라매.
그래서 만들었더니만, 갑자기 왜 화가 났지? 그냥 그래도 감정이 살아난 것 같아서 괜찮다....
뭔갈 주장하는 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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