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꿈에 그리던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기 불편한 진실이 하나 있습니다.
연봉 1억 원을 받는 직장인 중 상당수가 매달 카드 값을 걱정하며 산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들을 '헨리족(HENRY: High Earner, Not Rich Yet)'이라 부릅니다.
소득은 상위 10%인데, 자산은 하위권인 사람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그것은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돈에 대한 치명적인 '착각' 속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고소득자를 빈털터리로 만드는 3가지 무서운 착각과 그 심리적 함정을 파헤쳐 봅니다.
[목차] 착각 1: "더 벌면 남겠지?" (파킨슨의 법칙) 착각 2: "딱 이거 하나만 명품으로 살게" (디드로 효과) 착각 3: "내가 어떻게 번 돈인데, 이 정도는 써야지" (보상 심리) 해결책: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생존하라 요약: 아뜰리에K의 결론 1.
착각 1: "더 벌면 남겠지?" (파킨슨의 법칙) 가장 흔한 착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