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은 직장인들에게 희비가 교차하는 달입니다. 누군가는 승진의 기쁨을 누리고, 누군가는 두둑해진 연봉 계약서에 사인을 합니다.
그런데 이 기쁜 소식을 가족이나 친구에게만 알리고 계시지 않나요? 정작 여러분의 승진 소식을 가장 기다리는 곳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이 대출을 쓰고 있는 은행입니다. 은행원 출신으로서 불편한 진실을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은행은 여러분의 신용도가 좋아졌다고 해서, 알아서 전화를 걸어 "고객님, 이자 좀 깎아드리겠습니다"라고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먼저 요구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안 내도 될 비싼 이자를 매달 꼬박꼬박 은행에 기부하고 있는 셈입니다.
오늘은 승진 시즌을 맞아, 모르면 손해 보고 알면 공짜로 돈 버는 금리인하요구권의 모든 것과 신청 꿀팁을 정리해 드립니다. [목차] 은행원이 알려주는 진실: 가만히 있으면 호갱 된다 신청 자격 체크리스트: 나도 해당될까?
거절 안 당하는 꿀팁: 영업점 방문 vs 앱 신청 만약 거절당했다면? 대환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