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사맨 박 군입니다.
오늘은 반찬이 필요 없는 존맛 밥반찬을 하나 소개해드릴까 해요. 상품명에서부터 자신감이 느껴진달까요?
아래 2종입니다. 미야자키산 흑마늘을 사용한 밥반찬 시리즈 이거 한 병으로 몇 그릇을 먹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원래도 많이 먹지만 3그릇을 뚝딱! 보통은 1그릇 좀 맛있는 반찬이 있으면 2그릇 정말 맛있다 하면 3그릇!
후쿠오카의 유명한 명란젓 집 같은 데서 먹으면 꼭 세 그릇을 먹죠. 모미키 미야자키산 흑마늘 시리즈 2종 먹고 싶어서 어쩔 수가 없어와 맛있으니까 먹어봐는 이름부터 자신감이 넘치는데요.
일본어로는 아재개그(오야지개그라고 합니다.)를 사용한 네이밍을 했습니다. 피식 웃었죠.
그래도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거고 어떤 맛을 낼지 알 수 있었죠. 간단한 설명 먹고 싶어서 어쩔 수가 없어 食べたくて生姜(しょうが) ない 타베타쿠테 쇼가나이 ~しょうがない 쇼가나이 ⇒ 어쩔 수 없어 生姜(しょうが)쇼가 ⇒ 생강 같은 발음이 나는 두 단어를 겹치게 네이...
원문 링크 : [존맛 밥반찬 추천] 모미키 흑마늘 밥 양념 2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