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Pixabay ETF는 펀드에 비해 보수가 저렴하고 매매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대표적인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ETF도 만능은 아닙니다.
특히 규모가 작을 경우 매매가 불편하고 기타 비용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어 ETF 매수 시 규모와 거래량도 고려하도록 많은 전문가들이 권고하고 있습니다. ETF 규모가 너무 작을 경우 상장폐지되기도 하는데 최근 PLUS TDF2030액티브가 해당 사유로 상장폐지 예정입니다.
PLUS TDF2030액티브는 25년 7월 1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됐습니다. 사유는 ETF 신탁원본액 및 순자산총액이 50억 원 미만이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공시의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115조는 해당 반기 말 현재 신탁원본액과 순자산총액이 모두 50억 원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규정이 정하고 있는 ETF를 정상적으로 거래하기 위한 최소한의 규모가 50억 원인 셈입니다.
다른 공시에서 조금 더 자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