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제 선생님은 유명한 수학 강사로 인터넷 강의 쪽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상위권 학생들 위주로 가르치는 다른 강사와는 달리 중위권, 하위권까지 가르치며 많은 학생들의 지지를 받고 있죠.
그래서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 들의 희망, 구세주로 불린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티처스2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며 입지를 다지고 있죠.
저도 티처스1은 이미 다 봤고 티처스2도 놓치지 않고 챙겨보고 있는데요. 비록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한참 지났지만 자신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학생들을 보면 뭉클한 감정이 올라오기도 하더라고요.
이렇게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만큼 유튜브에 강의 때 하셨던 말이 영상으로 많이 올라와 있는데요. 그중에 가슴에 와닿는 말이 있어서 블로그로 간단히 남겨보려고 합니다.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 친구 하루 종일 운동만 하는 친구 걔네들은 뭐를 해도 열심히 그러니까 게임만 하는 것도 열심히 하는 거잖아요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시간이 있잖...
원문 링크 : 운동, 게임도 좋다 중요한 건 몰입 by 정승제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