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직장내 괴롭힘 방지 교육영상 출연 재조명 고 오요안나 사건 가해자 단톡방 내용 MBC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직장인 법정 필수 교육에 포함된 '직장내 괴롭힘 금지 홍보영상'을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일 오후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촬영한 직장내 괴롭힘 방지 영상이 공개 됐습니다. 김가영은 김문선 노무사, 김현욱 아나운서등과 함께 직장내 괴롭힘 방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가영은 MBC 기상캐스터이자 고 오요안나를 괴롭힌 단톡방 멤버로 지목된 인물. 직장내 괴롭힘 가해자로 추정되는 김가영이 고 오요안나 사망 후 이같은 괴롭힘 방지 홍보 영상을 찍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입니다.
고 오요안나 유족은 지난 1월 31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고인이 사망하기 며칠 전 2번이나 위험한 고비를 넘겼다가 결국 2024년 9월 15일 사망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유족은 고인이 동료 기상캐스터에게 약 2년간 폭언을 듣고 부당한 지시로 고통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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