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존 E2 투자 비자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어서 방문 출장을 갔었습니다. 2명의 사교육비용 및 너무 경쟁적인 한국을 벗어나고 싶어 E2 투자 비자를 생각하고 계셨다고 하셨습니다. 벌써 미국을 2번이나 갔다 왔고, 세탁소, 레스토랑 등 여러 매물을 보았으나 한국에서 하던 일과 너무나 동떨어진 일이고, 너무나 고될 것 같고 실제 인수 가격대비 세금보고는 잘 되어있지 않아서 실망이 많았다고 하였습니다.
버라이존 E2 프로그램의 경우 신규 대리점 오픈이기는 하나 1개의 신규가 아닌 기존의 매장을 판매하는 것이 있었는데 매출과 순이익이 크고 프랜차이즈 대리점이어서 투자 예산에서 많이 초과하지만 고객이 마음에 들어 예치금까지 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투자 예산이 예산에서 초과 되는 것이 부담이 되었던지 취소를 요청해 와서 예치금을 바로 환불하여 드렸습니다.
현지 저희 파트너와 얘기하던 중 지금 가지고 있는 매장의 경우 매출이 계속 늘어나고 있기에 기존 가격으로 팔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매매 ...
원문 링크 : [상담] 박** 버라이존 E2 프로그램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