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고객님은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네트워크 회사에서 대표이사를 맡고 계십니다. 얼마전 고객님께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한국에 임시로 들어오셨는데, 사태가 장기화 되자 한국에서 E2 비자를 연장하시려고 합니다.
고객님께서 운영중이신 네트워크 회사는 해커하우스를 통해서 전 세계 개인 및 스타트업 팀을 연결하고, 잠재적인 비즈니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2 비자를 연장할 때도 처음 비자를 신청할 때와 마찬가지로 기존 투자금 및 추가로 투자금에 대하여 잘 설명해야 합니다.
미국법인이 소규모 IT 스타트업 이다보니, 여태까지 사용한 투자금이 12만불을 조금 넘는 정도라 투자금이 적은 이유에 대하여 잘 설명하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현재 영사관이 잠정적으로 업무 중단으로 E2 비자 신청까지 접수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을 수 있으나, E2 비자 신청 접수의 경우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기존의 인터뷰 대기 기간이 약 2개월이었으나 현재 대사관 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