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고객사는 대기업의 협력사로 40-50억 규모의 시공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이지만 미국 법인을 2004년에 설립하여 정상적으로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2020년 8월경에 E2비자 준비를 시작하셨고 같은해 12월 경에 비자가 승인되었습니다. 2차 직원 파견을 준비하고 있는데 미리 계획을 세워두었기에 특별한 어려움은 없습니다.
미국에서 대기업과 대기업 협력사가 플랜트 사업을 수행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해당 산업은 투자나 사업 내용에는 문제가 없지만 자격 조건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E2비자를 신청할 경우 해당 직원의 학력이나 자격 조건도 심사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비자 발급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법인과 신청자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한누리이주는 한 직원이 전담하여 케이스의 시작부터 인터뷰 준비까지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E2비자(직원비자)는 예상치 못한 질문들로 인하여 발급 거절이나 기간 축소 발급 등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담하여 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