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농장을 만들기 위해 오늘은 지난주 버드나무 심기를 하고 이번에는 아로니아 나무를 울타리처럼 심었어요^^ 포크레인 작업으로 바닥도 고르게 평탄 작업을 시작하였지요 농장 가운데에서 포크레인 작업이 한창일때 2명의 여인들은 아로니아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렇게 큰 아로니아 나무를 못본것 같아요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고 나무는 무겁고 해보지도 않은 삽질까지 하려니 죽을맛 이더군요 그래도 심어놓고 요렇게 사진으로 보니 아직 시들시들 잎이 말라있긴 하지만 근사하네요 땅 고르고 잠깐 쉬는 두사람 ~~지쳐보이지만 선선한 바람이 그래도 땀을 식혀주니 견딜만 하네요~~~ 요기 풀은 일부로 남겨 두었어요 여름에서 초 겨울까지 이곳에는 수많은 풀벌레들이 살고 있거든요 그야말로 자연속의 곤충을 관찰할수 있는 멋지 곳으로 변할거예요~~ 뭘 저렇게 쳐다보고 있을까요?
^^ 조금씩 변해가는 농장을 보니 힘들지만 보람도 있네요~~ 농장에 앉아 있으면 하루 하루 해지는 모습이 다 달리 보입니다. 오늘의 ...
원문 링크 : 곤충체험농장-꿈꾸는 파브르 공사(나무심기,바닥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