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이 많아서인지, 더워서인지 몸이 자꾸 축 늘어지고 여기저기 뻐근해서 집에서 마사지하려고 마사지볼을 사면서 젤도 알아봤다. 이번에 써본 무후무 젤 쿨 & 핫 9는 이름처럼 독특한 느낌이었.
순수한 식물성 성분이라 자극도 없고, ‘쿨하게 시작해 핫하게 느껴지는’ 색다른 매력 덕분에 진짜 마음에 들었다. 사용 감각이 진짜 신기했다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한 젤이 시원한 느낌으로 피부를 감싸줬다.
그런데 손으로 부드럽게 문지르다 보면, 9번째쯤 되면서 온도가 서서히 따뜻하게 변하기 시작했다. 이 부드러운 열감 변화가 신기했고, 마찰하면서 열이 살아나는 느낌이 확실히 있었다.
쿨함에서 핫함으로 이어지는게 마사지 할때 좋았다. 처음에는 너무 뜨겁지 않고 시원해서 하루종일 오른 열을 좀 내려앉게 해주는 느낌이었고, 서서히 뜨끈해지면서 근육과 몸이 확실히 풀리는 느낌?
자극 없이 부드러운 느낌 무후무 젤은 식물성 성분으로 만든 무자극 타입이라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