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BTI 많이들 하고 MBTI는 내 혈액형마냥 뭔가 나에 대한 기본 정보가 되어 버린 것 같다. 나도 재미삼아 여러 번 해봤는데, ‘이게 정말 내 성격을 제대로 보여주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일 할 때와 평소의 모습이 좀 달라서 일 할때를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검사 결과와 잘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기 때문!
내 MBTI는 거의 한평생 그리고 퍼센트도 항상 극으로 나오는 ENFP라 잘 맞는 직업에 연구원보다는 예술가 쪽이 많은데 내 직업은 연구원이기 때문에,, 항상 좀 안맞는 부분도 있었다. 이번에 인싸이트 심리검사연구소에서 나온 [K-OCEAN 5요인 성격검사]를 접하게 됐다.
이건 단순한 성격테스트가 아니라, 실제 대학, 상담센터, 교육기관에서 활용되는 전문 심리검사라서 신뢰도가 다르다고 느꼈다. 왜 K-OCEAN 5요인 성격검사인가?
이 검사는 성격심리학에서 가장 대표적인 BIG 5 이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창의성, 충실성, 외향성, 적응성, 안정욕구 이렇게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