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파리기후변화협약 2020년 만료되는 교토의 정서를 대체할 신(新) 기후 체제로, 2021년 1월부터 적용됩니다. 협약의 목표로는 -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2도 보다 낮은 수준 1.5도 이하로 제한하기 위한 노력을 추구 - 국가별 온실가스 감축량은 각국이 제출한 자발적 감축목표(INDC)를 그대로 인정하되 2020년부터 5년마다 상향된 목표를 제출 - 온실가스 감축 행동을 선진국.
개도국. 극빈국 등 모든 국가로 확대 파리기후변화협약 2020년 만료 예정인 교토의정서를 대체, 2021년 1월부터 적용될 기후변화 대응을 담은 기후변화협약으로 2016년 11월 발효됐다.
파리협약은 선진국에만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부여했던 교토의정서와 달리 195개 당사국 모두에게 구속력 있는 보편적 첫 기후합의라는 점에서 그 역사적 의미가 있다. | 외국어 표기 | Paris Climate Change Accord(영어) | 2015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유엔기후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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