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거리를 둔다는 게 사람과의 거리인가? 나와의 거리?
아니면 가족 간의 거리? 어찌 되었든 거리를 두는 건 필요한 거 같다.
궁금해졌다. 어떤 내용인지.. 1부 나답게가 중요해 소심한 성격에 가까운 사람들은 평온한 일상을 유 지는데 재능을 보인다.
하지만 그 이상의 세계는 얻지 못한다. 그래서 이들은 재미가 없다.
내가 그러하다. 소심하고 겁도 많고 하니 변화가 싫어서 잔잔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러니 가끔은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서 새로운 일상도 꿈꾸지만 생각만 할 뿐이다. 인생의 재미가 없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이 생기면 걱정만 할 뿐 그걸 받아들이기 힘들다 그래서 조금씩 새로운 도전도 해보고 역경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여유를 갖도록 다양한 경험을 해봐야 겠다. raquelraclette, 출처 Unsplash 2부 고통은 뒤집어 볼 일 인생은 어디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끝까지 희망을 걸고 기다려야 한다. 쉽지 않겠지만 편히 마음먹고 무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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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책 리뷰]약간의 거리를 둔다_소노 아야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