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자유와 행복을 찾아 떠난 나 #제기동 #고려대 역 근처의 작고 소중한 #브런치 카페인 #올리브앤오렌지 를 방문했다 올리브 앤 오렌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로11길 17 나동 1층(제기동) 이공대생인 나는 이 주변은 자주 안왔는데 그래서 이런 가게가 생긴줄도 잘 몰랐다!!! 간판도 없는 파란 가게가 보인다면 빙고 식사 시간보다 일찍 갔는데도 사람들이 도란도란 모여있었다 대체 나 빼고 이런 #맛집 은 다들 어떻게 알았는지 귀여운 스티커와 신선한 재료들이 잔뜩 보이는 귀여운 주방 이름에 맞게 귀여운 소품들이 많다 밤에는 #바 를 하나본데 그래서 술 종류가 참 많았다 자리는 딱 하나 남아 있었다 가장 구석 ^_ㅠ 가게가 작아서 그런지 주로 예약으로 운영되는 것 같았다 나머지 좌석은 다 예약석이었음 #브런치 와 다른 요리들 #주류 도 함께 메뉴판을 주셨다 #커피 와 다른 논카페인 #음료 도 판다 별로 안땡겨서 안시킴 가게 사장님의 아주 귀여운 가게 티셔츠 아주아주 귀여운 앞...
원문 링크 : [안암] 올리브 앤 오렌지의 맛있고 예쁜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