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화도 베짱이입니다. 휴일을 맞아 봄나물좀 채취할겸 와이프 친정집이 있는 홍천에 다녀왔습니다.
산행하기 기가막힌 날씨입니다. 파란하는 너무 오랜만에 보는것 같네요 예전처럼 미세먼지 없는 세상이 다시 왔으면 좋겠어요~ 완전 무장후 산으로 오르는 와이프 많이 채취해서 기분좋은 산행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정말 취나물이 엄청나게 많이있네요 취나물 군락지 같아요~ 저도 산아래에서 기다리면서 취나물 몇개 꺽어봤습니다.
엄청나게 크지요!! 힘든 산행후 밥을 먹어야겠죠?
처남이 맛좋다는 염소탕집으로 안내합니다. 바로 요집 홍천강염소탕 입니다.
좌식과 입식테이블이 준비돼있구요~ 내부는 보시다 시피 조금 어수선합니..........
강원도 취나물채취후 홍천강염소탕 맛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