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 싶은 째용이를 붙잡아 놓고 일본어 과외함. 목끈을 조여서 답답하게 함.
고기 먹으려는 육식 맹수에게 굳이 풀을 끼워서 먹임. 손으로 음식 만지고 싶은데 젓가락을 내밈.
째용이도 고기 썰고 싶은데 대신 썰어서 칼 못 쓰게 함. 놀고 싶은 째용이를 붙잡아서 못 돌아다니게 함.
발표회 까지 따라와서 감시함. 습관적으로 붙잡았다 놔줬다를 반복함.
무조건 째용이를 찍어서 민망하게 함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맹수에게 손을 내밀어서 의지하게 만듬....
사실은 오래전부터 채영이를 괴롭?혔던 미나ㅋㅋ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