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 노동의 고통을 모르고 무의를 모른다면 머리에 똥만 가득찬 밥버러지다. 기억해 두거라!
싸움에서 가장 긴장해야 될 순간은 이겼다 싶을 때다. 그래서 지금이 위기다.
배워라! 배우면 너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 너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니죠. 가시가 언젠가는 단검이 되서 돌아올 것입니다.
남을 속이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속여라 장님에게 등불을 쥐어 준들 길이 보이겠습니까? 맹자께서 말씀하시길 불위야 비불능야라 하셨다.
하지 않는 것이지 하지 못하는 게 아니다. 사서오경을 달달 외우고 주댕이로 공맹의 말씀을 달달 왼다고 해서 군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노동의 고통..........
명품 사극 '정도전' 명대사 총정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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