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삼일절이에요. 간밤에 편하게 잠을 자고 일어나 자유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열심히 각자의 자리에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독립운동을 하셨던 모든 독립운동가분들 덕분입니다.
아침에 다니는 교회의 꿈드림 봉사단에 참여해 나라 사랑을 위한 작은 실천으로 동네 한 바퀴 돌면서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오후에는 우리 아이들이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는데 상황상 강아지, 고양이를 키울 수 없어서 협의한 결과 거북이를 키워 보기로 했어요.
거북이 집과 조명은 쿠팡을 통해 어제 주문했고 오늘 오후에 이마트에 가서 수생 거북이 한 마리와 먹이, 물 정화시켜 주는(?) 것을 구입해서 돌아왔어요.
이마트 세종점 세종특별자치시 금송로 687 이마트세종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직 쿠팡에서 거북이 집이 도착하지 않아 임시적으로 집에 있던 어항에 담아 주었어요. 먹이를 열어보니 말린 작은 새우더라고요~ 어항에 넣어주니 물속에서 잘 먹더라고요.
드디어 기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