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새 학년 새 학기를 맞는 아들들과 대학원 입학한 남편. 새 직장에 적응하느라 바쁘고 정신없었던 나를 위해서 집 밥 못해~ 배달시켜 먹자~ 나른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날려 줄 매운 음식이 먹고 싶어서 동대문 엽기 떡볶이를 시켰다.
나 혼자 먹기에는 조금 많은 양이지만 최대한 많이 먹어 보리라~! 비주얼 보니 예사롭지는 않다 ㅋ 녹은 치즈 밑으로 살포시 보이는 매운맛의 기운이..
ㅋ 떡과 어묵 반반으로 주문했는데~~ 뜨거우니 조금 식혀서 먹으면 덜 맵겠지 ㅎ 와~~ 오리지널 단계로 시켰는데도 먹다 보니 입안이 얼얼~ 쿨피스가 없으면 안 돼~~ 내 속을 달래주렴~ 드라마 보면서 먹으니 매워도 자꾸 손이 가네 ㅎ 학원 마치고 돌아온 아들들을 위한 배달 음식은 피자요~ 요거는 쿠팡이츠로 주문~ ㅋ 배달비 무료라서~ㅋ 우리 아들들은 피자마루의 베이컨 포테이토 피자를 좋아한다. 골드 포테이토로 주문하고 받은 피자~ 아이들의 함성 소리~^^ 맛있게 먹으렴~!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저녁~ ...
원문 링크 : 금요일 저녁은 배달 음식으로 맛있고 편한 식사를 즐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