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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한국에 왔을 때 도움받을 수 있는 기관 총정리

 외국인이 한국에 왔을 때 도움받을 수 있는 기관 총정리

한국에 처음 온 외국인이나 관광객, 유학생, 외국인 근로자는 생활·비자·의료·법률·긴급 상황에서 도움 받을 공식 기관을 한 번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문은 명칭·주소·전화번호(담당 창구) 기준으로 실제로 도움 가능한 기관을 정리한다.

가장 먼저 저장해야 할 번호로 출입국·외국인 종합안내센터가 제시된다. 기관명은 출입국·외국인 종합안내센터, 전화번호는 1345(국번 없음)이며 해외 발신은 +82-1345다. 운영시간은 평일 09:00~22:00이고 담당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다. 비자·체류·연장·출국·입국 상담 및 외국인 행정 절차 안내를 제공하고 20개 이상 언어로 다국어 상담이 가능하다. 이 센터는 한국에서 가장 먼저 저장해야 할 번호로 안내된다.

지역별 외국인 지원센터는 생활과 행정 상담, 법률·노동·의료 상담 연계, 한국 생활 적응 지원 등을 제공한다. 서울 글로벌센터의 주소는 서울 중구 태평로1가 25, 한국프레스센터 3층이며 전화번호는 02-1688-0120, 담당은 외국인 정착·생활 상담팀이다. 인천 외국인 지원센터는 인천 남동구 예술로192번길 40(8층), 전화 1833-6333, 외국인 생활지원팀이 담당하고 다국어 통역을 지원한다. 부산 글로벌센터는 부산 연제구 중앙로 1000(13층), 전화 1577-7716·051-711-6878, 외국인 정착·생활 안내와 행정 상담을 담당한다.

외국인근로자 상담센터는 경기 안산의 고잔2길 16(3층), 전화 1577-0071로 임금 체불이나 노동법 상담 등 고용·체류 문제를 지원한다. 다누리 콜센터는 전국 1577-1366으로 24시간 운영되며 여성가족부 다문화 지원센터가 외국인·다문화 가정 상담과 위기 상황 시 통역·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국인 의료 지원은 국제 클리닉으로 서울 용산의 한남동에 위치하고 전화 02-790-0857, 외국인 진료센터가 담당하며 영어 진료나 정신건강 상담 연계를 지원한다.

요약하면 외국인이 한국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공식 지원 기관에 연락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안전하며, 1345와 1577-1366은 반드시 저장해 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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