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지난 주 토요일에 눈이 내렸는데... 오늘 아침 주위를 보니 어느새 꽃들과 새싹들이 우리 동네에도 활짝 피어올랐더라구요~!
한달에 한번 하는 봉사단 참여하면서 길에 있는 쓰레기를 열심히 줍고서 동반자와 함께 비오는 날씨지만 오늘 아니면 다 질 것 같은 벚꽃을 더 보고자 주위 카페를 검색했어요. 벚꽃을 코 앞에서 바라보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세종 부용리에 있는 "나만 봄 카페"를 가보았어요.
세종 살면서 또 이런 명소를 처음 알게 되었네요. 마침 우리가 가던 날이 강변십리벚꽃 축제의 당일이더라구요.
모르고 갔는데~ㅎㅎ 그런데 비가 많이 내려서 축제가 잘 진행이 될지 걱정되더라구요. 벚꽃은 활짝 만개한 곳도 있지만 아직 피어오르는 중인 곳도 있어요.
나만, 봄 카페 세종 금남면 금병로 1139 나만,봄 카페 매일 11:00-20:00 주차 다소 협소 카페는 11시 오픈이라서 우리는 10분 일찍 도착해서 기다려야 하나했는데 축제 당일이어서인지 이미 가게 문은 오픈이 되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