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세븐일레븐에서 파는 1500mAh 일회용 스마트폰 배터리다. 최근에 밖에서 일을 보다 휴대폰이 급사 직전까지 갔었따.
충전기를 따로 챙겨오지 않았고 집에 갈 수도 없는 상황~! 그렇다고 어디 가서 충전기를 사는 건 무리였다 편의점에서 파는 충전기만 해도 기본 가격이 최소 6000원을 넘는다..!!
마침"1회용" 스마트폰 배터리를 발견했는데(무려 C타입과 아이폰 타입?이 둘 다 있습니다) 편의점을 잘 안 가서 그런지 이걸 발견하고 신기해했다.
이게 1회용으로도 나오고 세상 참 좋아졌구나하고...생각했지만 가격 보고 망설일 수밖에 없었다. 가격은 4천 원대로 기억.
근데 우리가 평소에 쓰는 보조배터리가 1만~2만 암페어이니 1천5백 암페어는... 흠흠!
당시 휴대폰으로 업무 볼게 많아서 비싸도 샀다.ㅜㅜ 근데, 편의점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계산하고 한 번 꽂아보고 가시라고.
불량 제품이 좀 있었다고 한다. 여기서 한 번 섬찟.
다행히 내 건 잘 작동하는 듯 했으나~~ 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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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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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배터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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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배터리
원문 링크 : [일상]편의점에서 파는 일회용 충전 배터리 리뷰(간단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