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이맘때 주고받은 생일 덕담. 얼마 전 생일을 맞았다 학부생 시절 친구 KJM과 함께 KJM은 동아리에서 처음 봤고 활동을 한 지 몇 개월이 지나서야 생일이 같다는 걸 알았다 똑.같.은.
민증 앞자리를 보기 전까진 장난치는 줄 알았던 기억이ㅋㅋ 살면서 나랑 연도와 생일이 같은 사람을 볼 줄 꿈에도 몰랐다 월일은 같을 수 있더라도 연도까지 같다니..! 단지 생일이 같다는 우연을 넘어 성향 같은 게 잘 맞았던지 어쩌다 지금까지 왔다ㅋㅋ 그날 이후로 몇 년째.
서로 생일 축하를 하고 있다ㅎ 새내기 때부터 알았으니 오래됐다 생일이 같은 날이면 좋은 점! 선물이 필요 없다는 것이다 받으면 또 바로 줘야 하기 때문에 그냥 퉁 친다!
편하다.. 또 좋은 점!
생일을 축하해 주는 기쁨과 축하받는 행복감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ㅎ 막상 글로 써보니 장점은 딱히 없는듯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 아침에 일어나니 네이버에서 축하를 해줬다ㅎ 감삼니다 네이버횽님~!
데헷c 근데 저거 쥬니어네이버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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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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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데이크성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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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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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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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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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라닭성수2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