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년 전, 참여했던 프로젝트 경험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아이디어로'라는 플랫폼을 통해, 공기업과 '건설현장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아이디어'를 거래했던 이야기입니다.
이 경험은 단순히 스펙 한 줄을 넘어, 생각의 방향을 바꾸고 내 아이디어로 '세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활동이었습니다. 1) 계기: "왜 사고는 반복될까?"라는 작은 질문 저는 건설 분야 전문가가 아닙니다.
하지만 뉴스를 통해 건설현장의 안타까운 안전사고 소식을 접할 때마다 늘 마음 한구석이 답답했습니다. "왜 매번 비슷한 사고가 반복될까?"
, "분명 좋은 기술과 시스템이 있을 텐데, 왜 현장에서는 작동하지 않을까?" 이런 의문들이었죠.
그러던 중 우연히 '아이디어로(ipmarket.or.kr)'라는 플랫폼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 공기업이나 기관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를 과제로 올리고, 저 같은 일반인들이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거래까지 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단순한 공모전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