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여행을 떠나면 빠질 수 없는 곳이 바로 황리단길이죠! 낮에는 카페와 맛집들로 활기가 넘치고, 저녁이 되면 다양한 술집과 포차들이 하나둘 불을 밝히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죠.
오늘 소개할 곳은 황리단길 술집 중에서도 일본식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이자카야 ‘톤보리’입니다. 단순히 술을 마시는 공간을 넘어, 아늑하고 차분하게 숯불 꼬치와 하이볼을 즐길 수 있는 황리단길 맛집이었어요.
[영업정보] 요일 영업시간 라스트오더 월~일 17:00 - 01:00 00:00 ※ 휴무일 및 변동사항은 가게 공지사항을 꼭 확인하세요. Yes Kids Zone 아이와 함께 와도 부담 없는 술집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일반적인 술집과 달리 가족 단위 손님도 고려된 공간이라 편안했습니다. [외관] 톤보리 외관을 보면 첫인상부터 보통의 술집들과는 확실히 구별됩니다.
화려한 네온사인 대신, 담백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내는 타일 벽과 일본식 감성이 묻어나는 간판이 눈에 띄어요. 특히 하얀 조명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