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 점심 메뉴 중 자극적인 음식이 먹고싶을 때 찾는 곳. 일본 아부라소바라는데 비주얼은 마제소바랑 비슷하게 생겼다.
근데 마제소바를 안먹어봐서 차이점이 뭔지는 모르겠음...^^.. 갈때마다 먹는 메뉴.
아부라소바 안매운맛! (특제베지오일) 기본맛도 짜고 자극적이기 때문에 맵찔이는 매운맛을 도전할 이유가 없음니다.
나는 설명대로 고추기름 넣었다가 실패했다. (개취) 11시 30분 오픈인데, 25분에 가도 매번 1번인 적은 없었고.... 30분에 출발하면 대기가 길어서 포기하게 된다ㅠㅠ 오픈형 주방에 바테이블로 되어있는데, 준비된 재료를 보면 얼마나 재료에 신경쓰는지 느껴짐 그리고 작은 가게의 주방에 주방 인원이 꽤 많다.
맛집 인죵. 나는 퍼석퍼석한 밀가루 면을 안좋아해서 면요리를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여기는 생면이라 쫄깃한 면이 맛있고 고기나 다른 토핑이 많이 들어있다.
사실 내 입에는 조금 짜고.. 다른 팀원분들도 그렇게 얘기하지만 먹고나면 저 자극적인 맛이 자꾸 생각나....
원문 링크 : 논현동 소바 맛집, 아부라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