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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일기1

 12월 일기1

12월 초까지만 해도 겨울이 맞나 싶을 정도로 따수웠다 그래도 히트텍은 꼬박꼬박 챙겨 입고 다니긴 했지만.. 회사가 춥기도 춥고 유니폼이 얇아 11월부터 내복 입긴 했다. 12월 5일, 평일 월차를 쓰고 부산행 예전엔 분기별로 만났는데, 이젠 1년에 한 번 보는 것도 힘든 친구ㅠ 각자의 삶이 있고 가정이 생기다 보니 예전 같지 않다.

여튼 간만에 부평양곱창 먹고 싶어서 남포동으로 :) 오랜만이야 #부평양곱창 갑자기 이게 그렇게 먹고 싶더랔ㅋㅋㅋㅋㅋ 대낮부터 쏘맥 즐기는 우리 소주는 독하고 맥주는 배부를 때... 여기는 부산이니까 대선으로 c 부산 중구 부평동 양곱창골목 "부평양곱창" 지난 번, 부산사는 친구가 추천해서 갔던 부평양곱창 이번에는 내가 추천해서 친구들 데리고 갔다, 부산 먹... blog.naver.com ↑ 예전에 포스팅한 거 첨부 ㅎㅎ 근처 소품샵 들어갔다가 본 귀여운 시계 근데 시계의 역할은 못하는데...?

시침 분침이 안 보여 소금빵 맛집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 ...

# 부평양곱창 # 조조칼국수

원문 링크 : 12월 일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