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무법인 인화입니다.
임금체불 사건에서 정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곳이 건설업계 일용직입니다. 관련된 주요 문제는 출퇴근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근로계약서가 없는 경우 급여를 현금으로만 받은 경우 식대를 임금으로 볼 것인지의 문제 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경기도 수원의 아파트공사현장 일용직으로서 근무하다 3개월 임금체불 후 진정에 이르렀던 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 1. 사건 수임일 : 2021년 3월 11일 2.
사건 완료일 : 2022년 3월 10일 3. 처리기간 : 약 12개월 4.
대지급금 신청인 및 지급금액 : 23명 / 197,999,748원 5. 사업장 개요 가.
사업장명 : 서**** 나. 업종 : 건설업 다.
위치 : 수원시(현장), 하남시(사업장소재지) 라. 관할지청 : 고용노동부 성남고용노동지청 6.
담당노무사 : 공인노무사 구서필 1. 사건의 개요 본 사업장은 토목 및 철근, 상하수도 등 전문건설업 사업장이었습니다.
종합건설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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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건설업 도산, 일용직 근로자 임금체불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