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교육은? '보어아웃 증후군(Boreout-Syndrome)'이란 단어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번아웃이 과로나 일과 삶의 균형이 무너졌을 때 발생한다면, 보어아웃은 과도한 업무량보다는 자신의 일에 의미를 찾지 못하고 지루함을 느낄 때 생기는 증상인데요. 이는 성취감 결여와 업무 지루함을 유발하고, 결국 조직 몰입도 저하와 이직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입사 2~3년 차 직원들이 업무 환경에 익숙해지며 이러한 증상을 느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따라서, 2~3년 차 직원들에게 보어아웃 증후군을 예방하고, 동기 부여를 재점화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이러한 필요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진행한 S사의 RE:Start 과정을 소개합니다! S사는 어떤 교육을 원했나요?
금속 및 방위산업 전문 기업인 S사는 입사 초기의 열정이 사그라지고 애사심이 약해질 수 있는 시기의 직원들에게 성취감을 재발견하고 조직과의 유대감을 회복시키고자 이번 교육을 기획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