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다 보면, 자신이 고속도로 위에서 달리고 있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마음이 급해 속도를 내고 싶은데 막히기도 하고, 주변 풍경을 놓치며 빠르게 앞만 보며 달려야 할 때도 있으며, 혹여나 있을 사고에 대비하여 주변을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고속도로 위는 늘 긴장의 연속입니다. 국토교통부의 자료에 의하면 장거리 운전일 때는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쉬어가는 것이 안전사고 예방하는데 가장 좋다고 합니다.
실제로 졸음쉼터를 설치한 어느 구간의 경우 설치 전보다 사망자 수가 50% 이상 줄었다는 통계 결과도 있습니다. 휴식은 시간 낭비가 아니라 운전 과정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직장인 힐링 교육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자동차 운전자가 달리는 중간 휴게소에 들러 긴장을 풀고 에너지를 충전해야 안전히 목적지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듯, 직장인 또한 일하는 구간마다 체계적인 휴식 시간을 가져야 개인과 조직의 목적을 온전히 달성할 수 있습니다.
업무 특성상 이러한 휴식의 가치를 필요...
원문 링크 : [인키움 교육후기] E사 힐링캠프(Healing C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