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의 시대, 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 기술은 일상생활의 곳곳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인간의 식생활과 직결된 농산업과 축산업 분야도 그렇습니다.
옛날에는 애완동물의 사료를 제때 챙겨주기 어려워서 2~3회분을 몰아서 주거나, 집에 들러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주인이 외출을 하는 동안 집안에 설치된 스마트 사료 급식기가 카메라로 애완동물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과 동시에 스마트폰 터치 한 번으로 사료를 원격 배식합니다.
내 책상 터가 안 좋은지 올려 두기만 해도 시들어 죽어버리는 식물의 화분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스마트 포트는 심어진 화초의 영양 상태를 체크하고 자동으로 급수 하여 어디서나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식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도 누구나 식물을 잘 기를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지요. 사람 역시 언제나 쾌적한 실내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집안에 설치된 환경 조절장치가 날씨를 예...
원문 링크 : [수주소식] E기관 한국 농업의 미래는 ICT 교육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