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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칼럼]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Fun 경영을 본받자

 [HRD 칼럼]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Fun 경영을 본받자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웃음을 잃고 있습니다. 기업 리더들 또한 이 때문에 무거운 마음일 것인데요.

이럴 때일수록 임직원들이 다 같이 웃으며 일할 수 있는, 더 나아가 우리 고객들도 웃을 수 있는 펀(Fun) 경영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펀 경영의 대표주자로는 미국의 사우스웨스트 항공이 있습니다.

이곳은 1967년도에 만들어진 세계적으로 가장 웃기는 항공사로서, 우리나라의 제주 에어 라인, 이스타 항공처럼 미국 안에서만 운영하는 노선이었는데요. 2011년도에 들어 급성장하고 다른 국제선을 가진 항공사를 인수하면서 서서히 지금 국제선에 진출하여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이 항공사가 내세우는 것은 저렴한 가격과 안전 그리고 ’즐거움‘입니다.

그중에서도 즐거움을 제일 중시합니다. 이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대표적인 일화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외 이미지: 유쾌한 팔씨름으로 윈-윈하다. 2019년 1월 별세하신 이 사우스웨스트항공의 허브 켈러허 회장은 1931년생으로, 살아계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