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은행동 맛집 <봉봉원> 양장피 요즘 다시 맛집 투어를 시작한 느낌.. 핸드폰 사진을 지우며 먹방 기록을 남겨놔야할것 같은..
블로그 쓸 생각이 없었기에 준비도 안됨 꼬깜이 심장뛰는거 확인하고 일단 달려간 그곳 봉.봉.원 (퍼왔음, 사진이 없어서) 꼬깜빠가 해군을 좋아해서..(난 육군이 더 좋은데..)
합의점을 찾다가 양장피로 ㅋㅋ 그 안에 해물이 있으니 난 탕수육을 ㅎㅎ 일단 양장피를 시키면 짜장밥과 홍합탕이 써.비.스 써비스는 주는 사람 마음이라고ㅋㅋ 아 이날은 미란다 음료수도 한병주셨다. 모든테이블에 음료수가 뙇 메인은 이것이 아니던가 코를 찌르는 겨자소스..코가 빵~빠라라빵빵 언제나 봐도 이 비쥬얼은 갑..
이걸 다먹어가면 겨자소스에 면을 비벼주심 아쥬 코가 팡팡 눈물이 핑~ 급 탕슉이 땡겨서 시켜달라고 쪼름 ㅋㅋ 뭣도 모르고 꼬깜빠는 시켰지 ㅋㅋ 이미 계획된 탕슉이었다고 ㅋㅋ 꼬깜빠는 아직도 모름 이야 오랫만에 보는 옛날 탕슉스타일이여 요즘..배달 시킨면 소스속에 야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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