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아산 맛집!!! 여기는 원래 유명해서 웨이팅이 장난아니라 맛있긴하지만,,,잘 안갔었어여 ㅎㅎ 짝꿍이 원할땐 미리 전화예약으로 탕수육만 포장해서 공원가서 놀면서 먹거나 연구실 사람들끼리 애매한 시간에 가서 재료 있으면 먹거나 했습니다~!
(이 방법은 실패할때도 있음!!) 평일 4시 이후에 갔었어융 그러다가 짝꿍이 주말에 급 거기서 먹는 탕수육 먹고싶다고..
ㅋㅋㅋㅋㅋㅋ 주말? 나 웨이팅 못해 못기다려,,,, 패스 패스 하다가 아침 9시 넘어서 웨이팅 내가할께!!
하고 갑자기 떠나버린 그.. 9시 20분정도에 도착해서 빨간박스에 있는 종이에 웨이팅!! 저희는 55번이였대여 ㅎㅎ 그러고 뿌듯뿌듯하게 꽈배기 사서 돌아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맛있어요!!
혹시 웨이팅 하시다가 지겨우시면 여기 가보세용~! '찹쌀꽈배기방앗간'입니다!
후기보니까 주말에 50번대면 12시반쯤 먹는다해서 아주 나이스! 전화오면 가자하고 집에서 기다렸는데 짝꿍이 그냥 가서 전화오면 바로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