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가 썼던 브런치빈을 기억하시나요? 브런치빈 정말 좋아했는데, 갑자기 팜트리키친으로 바뀐다고 문자와서 슬퍼했던 그곳!
그곳을 소개드립니다~! 일본에서 공부중인 연구실언니가 오랜만에 학교에 놀러와서, 저희는 점심을 먹고 언니는 안먹었다해서 배방에서 브런치카페를 갔어요 그곳이 바로~!
같은 위치지만, 다른느낌의 간판~! 팜트리키친입니당 ㅎㅎ 세트메뉴도 있다하니, 괜찮으면 먹어보려 찍었습니당 점심시간이 지난, 2-3시쯤으로 사람이 없는 시간이라 넘 넘 좋았어요!
내부는 변하지 않았네용 ㅎㅎ 역시 넓고 쾌적합니닷 소모임이나, 친구들, 가족 등 같이와도 넘 좋은 장소입니다! 공간이 너무 좋아서 변하지 않았으면 했는데, 완전 최고였어요!!
트리도 넘 귀엽죵? ㅎㅎ 다람쥐와 사슴 등 예쁜 오너먼트로 꾸며져있었어요!
메뉴는 비슷한듯 하지만, 음료 가지 수가 조금 줄어들었더라구용 저희는 세트A 시켰습니다! 콥샐러드+토마토 파스타+ 아메리카노 2잔 (추가요금 내고) 토마토 파스타를 쉬림프알리오로...
원문 링크 : 아산 배방 맛있고 저렴한 브런치 카페 팜트리키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