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째주 블챌완.. 7월인 것도 안 믿기는데 첫째주도 끝낫다니.. 하염업이 눈물이 나..
월요일 코로나 최고로 아팠던 날 같다 주말동안 출근해가지고 더 안좋아졌움,, 아침에 병원 갔다가 점심에 죽먹고 오후에는 재택으로 돌려서 집갔다 당장 수액 맞고 싶었는데 점심시간 겹쳐서 병원 뺑뻉이 도느라 힘들었음... 근데 여기는 코로나 검사가 5만원이라고 해서 걍 바로 튀어나왔다 미친 위 층 이비인후과 가서 2만원에 함 ㅎㅎ 근데 이제 코로나 확진 받아서 수액을 안 놔준다 해서 걍 집가서 잤다..
자고 일어나서 오랜만에 코난 봄 정영일 반장 약간 허접캐인데 어딘가 귀여운 구석이 있어.. 약간 진구같아 근데 히로랑 그림체 너무 다른거 웃기다 다른 만화같ㅌ음 ㅋㅋ큐ㅠㅠ 암튼 이 장면 보고 쪼끔 슬펐다 히로 렌티큘러 3장 뽑았을 때보다 슬펐음 이제 히로 서사 서서히 풀리면서 이제 히로도 좋아 그 수염만 밀어봐 한 숨자고 일어나니까 맛있는 야무진 음식 먹고 싶어서 땀빼려고 고른 용암 마라탕 요즘 ...
원문 링크 : 내가 사랑했던 개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