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대철도공원] 체코 프라하에서 운행되던 노면전차 T3차량 한우진 [email protected] 유럽은 노면전차를 잘 활용하고 있는데, 특히 동유럽이 그렇습니다. 체코의 프라하에도 노면전차 노선이 있구요.
특히 프라하에 쓰이는 노면전차 차량은 체코에서 적극 생산하여 내수 및 수출용으로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체코의 중공업회사인 CKD Tatra에서 제작을 하였습니다.
이중에 T3라는 차량 모델이 있는데 생산대수가 1960년부터 1999년까지 13,991대에 이른다고 하니 놀랍지요. 이렇게 많은 차량이다보니, 노원구에서도 폐차를 한대 도입하여 화랑대철도공원에 전시해두고 있습니다.
현재는 북카페로 쓰이고 있네요. 체코 프라하에서 쓰던 T3형 노면전차 모습 차량 모습입니다.
고상차량이라 안에 들어갈때는 계단을 통해 올라가야 합니다. 화랑대 철도공원 프라하 노면전차 내부, 북카페로 바뀌었음 실내는 개조가 심하게 되어, 원래 모습은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북카페로 쓰이고 있습니다.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