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과 주근깨 1. 점 신생아의 50%는 어떤 종류이던 몸에 점이 있다.
점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게 모세 혈관성 혈관종과 심한 색소 침착으로 나눈다. 모세 혈관성 혈관종은 피부밑의 모세혈관이 밖으로 보이는 것을 말하는데 주로 눈꺼풀이나 콧등, 목덜미 등에 나타나는데 어른이 되면 약간 엷어진다.
그중 포도주 반점은 포도색을 띠는 납작한 반점으로 주로 얼굴의 한쪽 면과 팔다리에 생기는데 불행히도 없어지지 않는다. 딸기형 반점은 색이 빨갛고 표면이 매끈하지 못한 것이 특징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선천적이지 않고 생후 2내지 4주경에 나타난다. 딸기 반점의 50%는 다섯 살이 되면 없어지고 일곱 살에는 4/3이 아홉 살에는 90%가 없어진다.
그리고 어른이 되면 말끔히 없어진다. 지금까지의 모세 혈관성 혈관종은 피부밑의 모세혈관이 뭉쳐서 나타나는 것으로 구별 가기가 쉽다.
관성 혈관종의 구별 <컵이나 포도주 잔으로 점을 누른다.> <가량 지난 뒤 모반이 흰색으로 면하면 모세 혈관성 혈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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