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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견조한 현금창출력에 재무구조 '안정적'

 LG그룹, 견조한 현금창출력에 재무구조 '안정적'

전자·화학 부문 수익성 확대에 안정성 확보 에너지솔루션 IPO로 자기자본 확대 이 기사는 2022년 08월 30일 17:25 IB토마토 유료 페이지에 노출된 기사입니다. [IB토마토 박수현 기자] LG(003550)그룹이 전자·화학 부문의 투자 확대에도 견조한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30일 한국신용평가(한신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LG그룹은 부채비율이 100.7%, 차입금의존도는 24.7%로 양호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그룹 총차입금 50조260억원 중 LG전자(066570)와 LG디스플레이(034220) 등 전자 부문 총차입금이 22조5720억원으로 그룹 내 가장 높은 비중(45.1%)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외 LG화학(051910)과 LG생활건강(051900) 등 화학 16조3950억원(32.8%), LG유플러스 등 통신 7조3060억원(14.6%) 순으로 외부차입을 활용하고 있었다.

(사진=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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