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업장 중 30% 분양 위험지역…울산서 10개월간 442가구 미분양 보유 현금 줄어 유동성 부담 증가…'신사업' 환경부문 꾸준히 성장세 이 기사는 2022년 09월 27일 18:00 IB토마토 유료 페이지에 노출된 기사입니다. [IB토마토 노제욱 기자] 아이에스동서(010780)가 분양하는 단지에서 미분양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지난해 말 분양한 단지에서 여전히 미분양 물량이 대거 남아 있고, 향후 미분양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서 분양을 준비하고 있어서다. 다만 주력사업인 주택부문에서의 위험도 증가와는 달리 환경부문의 성장은 위안거리로 꼽힌다.
아이에스동서 사옥 전경. (사진=아이에스동서) 27일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아이에스동서는 대구, 울산 등 분양 위험지역으로 분류되는 곳에 위치한 사업장의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더해 미분양 발생 시 위험도가 큰 자체사업의 비중 또한 높다. 최근 주택가격이 하락 전환하는 지역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분양시장을 차갑게 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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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에스동서, 분양 리스크 확산…환경서 '돌파구' 찾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