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사·생보사·운용사…다양한 금융업권 경험이 ETF 이해도 높여 메가트렌드 투자가 ETF…개별종목 10개 이상 넣어 변동성 줄여 공개 2022-10-04 06:00:00 이 기사는 2022년 09월 28일 10:18 IB토마토 유료 페이지에 노출된 기사입니다. [IB토마토 이하영 기자] 코로나19발 유동성 장세가 끝나며 주식시장과 자산시장 거품이 꺼졌다.
몇 달만 지나면 다시 우상향할 거라 믿었던 종목들이 매입 가격 아래서 널뛰자 주식투자자 마음은 조급해졌다. 김성훈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럴 때일수록 ETF가 힘을 발휘한다고 말한다.
테마별로 엄선한 종목들이 변동성을 상쇄해 수익성 방어를 해주기 때문이다. 올해 김 본부장이 이끄는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는 미래산업 전략자원으로 통하는 희토류를 비롯해 수소, 우주항공·UAM(도심항공교통), 대체투자, K리츠, 미국S&P500, TDF(생애주기펀드)액티브4종, K유니콘, 인공지능, D램반도체에 투자하는 13가지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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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김성훈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