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설·지분인수 등 적극적 투자 수익성은 악화…현금창출력 부진 [IB토마토 손강훈 기자] 휴럼(353190)이 스팩을 통한 상장 이후 수익성 부진에 따라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적자로 돌아섰다. 상장 후 추가적인 자금조달 등을 통해 당장 투자부담이 크지 않을 전망이지만 사업다각화를 위한 투자가 계속되고 있어 차입부담 관리를 위해서는 실적 반등이 중요한 상황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휴럼이 지난 5일 취득하기로 한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사창리 371-8번지외 4필지 소재 토지(5131.5)와 건물(1734)의 취득예정일자가 오는 20일로 연기됐다.
선물 준공승인 일정이 지연된 탓이다. 취득금액은 46억2000만원으로 잔금 32억3400만원은 20일 지급된다.
이번 유형자산 취득은 지난 4월 지분을 인수한 ‘와이유’와 관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4월 휴럼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의료기기(필러) 제조와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와이유의 유상증자에 참여, 주식 24만7607주(...
#
IB토마토
#
기업투자
#
영업실적
#
영업적자
#
잉여현금흐름
#
주식투자
#
현금창출력
#
홈쇼핑
#
휴럼
원문 링크 : 투자 늘리는 휴럼…영업적자에 현금흐름도 이상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