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정치 성향이 무엇이든 간에, 저는 여기 쓰지 않을 예정입니다. 정치는 사실 깊게 들어가면 인간 가치관의 차이라 생각해서, 저는 왠만큼 이상한 논리가 아니라면 누구든 간에 정치적 선택을 존중합니다.
그래서 애초에 논란을 만들고 싶지 않거든요. 하지만 정치적 중립인 군대에 대해서는 비판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철저히 정치적 중립을 지킨 상태에서 서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오전부터 화가 납니다.
어제 친구랑 술을 마셨습니다. 친구는 경상도 모 후방부대에서 군생활을 했는데, 몸을 좀 쓰는 일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전역 후 1년 즈음부터 지금까지 가끔 허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MRI같은 관련 검사를 해봤는데..........
대한민국 군대는 썩을대로 썩었다. 군대에 대한 비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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