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 딸 23개월 된 아기 이솔이가 땀띠 때문에 고생하고 있어서 속상한 마음을 나눠보려고 해요. 요즘 날씨가 더워지면서 우리 아이가 땀띠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네요. 21개월까지 가정보육을 하다가 어린이집을 보낸지 이제 두달이 되었는데, 원래 열이 많고 피부가 예민한 아이였던지라 23개월이 된 지금도 고생하는 중이네요.
아기 피부가 예민하다 보니 작은 변화에도 금방 반응을 보이는데, 특히 땀띠는 가렵기도 하고 어른이 생겨도 따끔거리는 느낌이 나서 힘든지라 정말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고요. 땀띠가 생기는 원인 땀띠는 체온조절을 위해 발생하는 땀이 땀샘에서 만들어져서 땀관을 통하여 피부 표면으로 분비되는데, 이 때 배출되는 통로인 땀관이나 땀관 구멍이 막히면 땀샘에 염증이 발생하여 생긴다고 해요.
이솔이는 어린이집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무지 활동적인 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땀을 많이 흘리기도 하고 집에서도 저녁에 잘때 실내 온도가 25도 이상만 되어도 땀흘리고 자는 아이라, ...
원문 링크 : 23개월 아기 땀띠 원인 증상 효과있었던 방법 공유해요